옛날사람 꿈꾼게 번호로 나오네요...
어젯밤에 옛 연인이 나와서 아무말없이 웃고 지나가는 꿈을 꿨는데 괜히 찝찝해서 꿈해몽에 적어봤어요... 달 흔들리는 화면에서 한참 기다렸더니 변화를 알리는 꿈이라고 하네요 옛 연인은 11번이고 웃음은 스모르피아 19 = 웃음이라고 근거까지 붙어있는게 신기했어요... 근데 스모르피아가 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나머지는 추첨일 기운이랑 제 사주 목기운으로 채워졌던데 하필 그사람이 번호로 남는게 좀 웃기네요 ㅋㅋ
허허 스모르피아가 이태리 나폴리 쪽 꿈풀이 숫자라고 어디서 주워들은거 같은데 확실친 않어요~ 옛사람이 11번으로 남았으면 그번호라도 맞아주면 좋은추억 되는거지 뭐 ㅋㅋ
허허 옛사람이 아무 말 없이 웃고 지나갔으면 서로 미련 없이 잘 가라는 인사 아니겠소 11번 19번이 토요일에 같이 나와주면 그때 가서 고맙다 해도 늦지 않소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