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주가 재물운이 좋다는데 왜 로또는 제가 사는지
어제 엄마랑 통화하다가 예전에 봤던 사주 얘기가 나왔는데 재물복이 은근 있는 편이라고 들으셨다더라구요 근데 정작 복권은 한번도 안사보셨다고 하시네요 저는 그런말 들어본적도 없는데 매주 금요일만 기다리고 있으니 좀 웃깁니다 이번주는 엄마 이름으로 한번 받아볼까 싶기도 하고요
어제 엄마랑 통화하다가 예전에 봤던 사주 얘기가 나왔는데 재물복이 은근 있는 편이라고 들으셨다더라구요 근데 정작 복권은 한번도 안사보셨다고 하시네요 저는 그런말 들어본적도 없는데 매주 금요일만 기다리고 있으니 좀 웃깁니다 이번주는 엄마 이름으로 한번 받아볼까 싶기도 하고요
엄마는 재물복 있다는말 듣고도 안사시고 아들은 듣지도 못했는데 매주 금요일 기다리고있고ㅋㅋ... 저희집도 비슷합니다 엄마 이름으로 받는거 괜찮은거같은데요... 기운 빌려온다 치고 이번 금요일에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