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재물운이 좋은 사주라는데 로또는 왜 내가 사나...
허허 얼마전에 누님이 어머니 모시고 철학관갔다왔는데 어머니사주가 재물운이 그렇게 좋다더라 그려... 팔순넘은 노인네한테 무슨 재물운인가 싶은데 누님말로는 자식이 잘돼서 들어오는 복이라나 뭐라나. 근데 그자식이 나인데 나는 목기운만 많다고하고 재물운은 말이 없었거든... 그럼 어머니 이름으로 사드려야 맞는건가 싶어서 이번 금요일 문자오면 어머니한테 한장 갖다드려볼까 생각중이여. 지난주 1242회는 내가 산건 또 조용히 지나갔네 그려
자식 잘돼서 들어오는 복이면 결국 그 복도 어머니 쪽으로 도는 거니까, 어머니 이름으로 한 장 드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어디서 목기운 많은 사람은 돈이 늦게 붙는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게 맞는지는 잘 모르겟어요. 저도 지난주에 두 개 맞고 끝나서 금요일만 기다리고 있어요.
목기운만 많다고 하면 재물얘긴 원래 잘 안해주더라... 나도 그랬음 ㅋㅋ 어머니 이름으로 한장 드리는건 나쁠거 없지... 어차피 토요일 문자올때까지 할것도없고. 나도 1242회는 하나 걸리고 끝났는데 그거 되면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