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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벌초 따라갔다가 다같이 복권 산 얘기

지난주말에 아빠따라 벌초 갔다왔는데 와 진짜 팔이 아직도 쑤셔요 내려오는길에 큰아빠가 조상님 잘 모셨으니까 복권사야된다고 읍내 복권방에서 다같이 한장씩 샀거든요 결과는 사이좋게 전원 꽝ㅋㅋ 그래서 이번주는 금요일에 번호 오자마자 바로샀는데 방금 맞춰보니까 두개맞음 아니 요즘 돈기운 들어오는때라면서요 조상님 저 풀 진짜 열심히 뽑았는데

댓글 1

벌초하고 팔쑤시는거 진짜 며칠가던데 고생하셨어요ㅎㅎ 돈기운도 들어온다고 바로 터지는건 아니고 천천히 온다고 어디서 들었거든요 두개맞은게 조상님이 일단 맛보기로 주신거 아닐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