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맛대 로또에 할머니집 번지수 넣어봤어요!!
어릴때 살던 할머니집이 38번지였는데 그게 이상하게 안잊혀져서 내 입맛대 로또에 38이랑 제가 맨날 못버리는 3을 꼭 넣을번호로 박아놓고, 뺄번호는 4랑 44를 넣었어요!! 4자 들어가면 괜히 찜찜해서요ㅋㅋ 근데 누가 그러는데 저는 목기운이 부족한 사주라 목기운을 채워야 된다던가 뭐라던가 맞는지는 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나머지 네개는 알아서 뽑아주는데 하필 14가 껴서 나와가지고 아 이것도 뺄걸 싶었네요!! 가입회원은 하루 두게임뿐이라 다시 돌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 그냥 뒀습니다 토요일에 번호 나오면 같이 놓고 비교나 해보려고요
3이랑 38이면 둘다 목기운쪽 번호라 목부족하다는 얘기랑 우연히 딱맞아떨어지네요~ 저같으면 14 찜찜해서 남은 한게임 그냥 돌려버렸을듯요 ㅋㅋ 금요일아침에 번호오면 같이놓고 비교해보는것도 은근 재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