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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꿈 로또 얘기했더니 점집 할머니가 웃으심 ㅋㅋ

지난주에 이모따라 점집 갔다가 얘기끝에 요즘 돼지꿈 로또 자주 산다고 했더니 할머니가 그냥 웃으시더라구요 ㅋㅋ 돼지꿈은 돼지꿈이고 니는 올해 금기운이 세서 돈은 들어와도 손에 안붙는다고.. 이게 무슨말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ㅎㅎ 근데 진짜 신기한게 제가 말도 안했는데 작년에 이사한거 딱 맞추셨어요 와 소름.. 금요일 번호 나오면 4나 9 끝자리 있나 괜히 한번 볼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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