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 뽑기 하다가 아침 다 갔네요
허허 커피 한잔 하면서 잠깐만 한다는게 벌써 아홉시 반이 넘었네!! 집게로 살색돼지만 세마리를 연달아 잡아서 어이가 없더라고. 마지막 한마리는 다 올렸다가 미끄러져서 놓쳤는데 그게 제일 아까웠어요!! 어찌어찌 여섯마리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놨는데 이걸로 살지 금요일에 받은 번호로 갈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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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커피 한잔 하면서 잠깐만 한다는게 벌써 아홉시 반이 넘었네!! 집게로 살색돼지만 세마리를 연달아 잡아서 어이가 없더라고. 마지막 한마리는 다 올렸다가 미끄러져서 놓쳤는데 그게 제일 아까웠어요!! 어찌어찌 여섯마리 채워서 마이페이지에 저장은 해놨는데 이걸로 살지 금요일에 받은 번호로 갈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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