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었네

토요일에 뭐라도 하려다가 결국 소파에 누워서 하루종일 티비만 봤다~ 저녁에 번호 맞춰봤는데 두개 걸리고 끝 ㅋㅋ 일요일엔 엄마가 올해 운 나쁘지 않대서 괜히 기분좋아졌음. 내일 아침에 문자나 기다려야지~

댓글 1

저도 지난주에 두 개 맞고 조용히 접었습니다. 어머니 말씀 들으니 기운 좋을 때 같은데 내일 아침 문자 기다리는 재미로 한 주 또 버티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