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추워서 깼네요 이제 진짜 가을인가봐요
자다가 추워서 깼는데 창문 열어놓고 잔게 화근이었네요 며칠전까지만해도 더워서 이불 걷어차고 잤는데 이제 새벽공기가 제법 차서 장롱에서 두꺼운이불 꺼내왔습니다 덕분에 잠은 다깼고요 어디서 주워들은건데 가을이 오행으로는 금기운이 도는 계절이라던데 그럼 안그래도 금기운 센 우리 와이프는 더 기세등등해지는건가 싶어서 혼자 웃었네요ㅋㅋ 맞는말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요 번호는 어제 받아놨으니 오늘 저녁 추첨이나 얌전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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