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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얘기 나올때마다 로또생각 밖에 안나네요

어제 처남이랑 술한잔 하는데 자기 아파트 얼마 올랐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ㅋㅋ 나는 아직도 그자리인데 참 허허 1238회 세개맞고 오천원 받은거 얘기했다가 놀림만 당했네요ㅎㅎ 그래도 금요일 되면 또 번호 받으러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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