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올해 금전운 좋다고 자랑하던데ㅋㅋ
주말에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였는데 한놈이 사주보고왔다면서 올해 금전운 트인다고 계속 자랑하더라구요ㅋㅋ 근데 정작 그날 밥값은 제가 냈네요ㅎㅎ 뭐 저는 그냥 금요일에 번호나 잘 나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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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였는데 한놈이 사주보고왔다면서 올해 금전운 트인다고 계속 자랑하더라구요ㅋㅋ 근데 정작 그날 밥값은 제가 냈네요ㅎㅎ 뭐 저는 그냥 금요일에 번호나 잘 나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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