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안샀는데 번호 맞춰보고 가슴 쓸어내렸어요
지난주엔 금요일에 번호는 받아놓고, 토요일에 비가 와서 복권방을 못갔거든요. 추첨끝나고 혹시나해서 받은번호 맞춰봤는데 하나도 안맞았더라고요. 안산게 다행이다싶으면서도, 16이랑 31 끼워넣었으면 달랐을까 그생각은 또 하게 되네요. 이번주 금요일엔 그냥 받자마자 사러가려고요.
지난주엔 금요일에 번호는 받아놓고, 토요일에 비가 와서 복권방을 못갔거든요. 추첨끝나고 혹시나해서 받은번호 맞춰봤는데 하나도 안맞았더라고요. 안산게 다행이다싶으면서도, 16이랑 31 끼워넣었으면 달랐을까 그생각은 또 하게 되네요. 이번주 금요일엔 그냥 받자마자 사러가려고요.
와 하나도 안 맞았으면 진짜 안 산 게 다행이네요!! 근데 16이랑 31 끼워 넣었으면 어땠을까 그 생각 드는 거 저도 완전 공감해요 ㅋㅋ 저도 수동으로 고르다 빼놓은 번호가 제일 아깝더라고요!! 이번 주 금요일엔 받자마자 바로 가세요!!
비와서 못가신게 오히려 돈굳은거네요!! 근데 16이랑 31은 받은번호에 없던걸 따로 끼워넣으려던 거예요?? 저도 맞춰보고나면 꼭 그런 번호가 눈에밟히더라고요ㅎㅎ
하나도 안맞았으면 비가 돈 아껴준거네~ 근데 16이랑 31 생각나는건 어쩔수없음ㅋㅋ 나도 안산주에 꼭 맞춰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