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 꿈 꾸고싶어서 새벽에 뽑기만 세판째
자다깨서 심심해서 켰는데 집게가 생각보다 잘 미끄러짐~ 다섯마리까지 잡아놓고 마지막에 살색돼지 잡아서 그냥 웃었다~ 두번째판에서 배에 38 떠있는거 보고 집게 내렸는데 올리다가 툭 놓침. 그거 아직도 아깝네~ 어찌어찌 여섯마리 채우긴 했는데 이걸로 금요일에 살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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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심심해서 켰는데 집게가 생각보다 잘 미끄러짐~ 다섯마리까지 잡아놓고 마지막에 살색돼지 잡아서 그냥 웃었다~ 두번째판에서 배에 38 떠있는거 보고 집게 내렸는데 올리다가 툭 놓침. 그거 아직도 아깝네~ 어찌어찌 여섯마리 채우긴 했는데 이걸로 금요일에 살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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