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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린거 그냥 두고 배당금만 들여다보는중...

새벽에 잠이 안와서 증권앱 괜히 열어봤는데 작년에 물린거는 아직도 반토막 근처에서 꿈쩍도 안하고...그와중에 배당주 조금 넣어둔건 배당금이 커피 두잔값 들어와 있어서 혼자 피식했네요ㅋㅋ 누가 올해는 기운이 천천히 들어오는 해라던데 진짜 이렇게 천천히 오는건가 싶기도 하고...팔지도 못하고 더 사지도 못하고 그냥 금요일에 번호 나오는거나 기다리는게 제일 속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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