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은 꼭 집사람 손으로 내는 이유
예전에 재미로 궁합 봤을 때 저는 화기가 부족하고 집사람은 화기가 넘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번호 받으면 집사람한테 용지 들려서 대신 내게 합니다. 허허, 이번 주 번호도 어제 받아서 오늘 낮에 집사람이 사 왔는데, 저녁 추첨까지 뭐 하며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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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로 궁합 봤을 때 저는 화기가 부족하고 집사람은 화기가 넘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번호 받으면 집사람한테 용지 들려서 대신 내게 합니다. 허허, 이번 주 번호도 어제 받아서 오늘 낮에 집사람이 사 왔는데, 저녁 추첨까지 뭐 하며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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