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아직도 못 치우고 있네요
낮에는 아직 반팔 입고 다니는데 새벽에는 이불을 끌어다 덮게 되니, 선풍기를 치워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일주일째 고민만 하고 그대로 세워두고 있습니다. 어제 문자 와서 이번주 번호는 받아놨는데, 환절기라 그런지 또 새벽에 깨서 괜히 번호만 한번 더 들여다봤네요. 사주 볼 때 가을부터 좀 풀린다고 했던것 같기도 한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고, 일단 오늘 저녁 추첨 때까지 감기나 안걸리게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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