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라 점집 갔다가 저는 번호만 생각했습니다
어제 엄마가 점집 간다길래 따라갔습니다. 저는 볼 생각 없었는데 앉아보라고 해서 그냥 앉았습니다. 제 얘기는 별거 없었고 목기운이 많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안 물어봤네요. 지난주 1241회는 한 개도 안 맞았습니다. 이번 주 번호는 아침에 받아놨습니다.
어제 엄마가 점집 간다길래 따라갔습니다. 저는 볼 생각 없었는데 앉아보라고 해서 그냥 앉았습니다. 제 얘기는 별거 없었고 목기운이 많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안 물어봤네요. 지난주 1241회는 한 개도 안 맞았습니다. 이번 주 번호는 아침에 받아놨습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안물어본거 나도 맨날그럼... 1241회는 나도 뭐 비슷했고 이번주꺼는 토욜에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