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재계약 앞두고 밤에 잠이 안 오네요
집주인이 이번에 좀 올려야겠다고 하는데 액수 듣고 허허 소리만 나왔습니다!! 다들 이 나이에 아직도 남의집 산다고 하면 웃을라나 몰라요. 어제 아침에 이번주 번호 받아놓긴 했는데 뭐 이런거라도 있어야 버티지 싶네요. 토기운이 부족해서 땅복이 없다더니 참 그려
집주인이 이번에 좀 올려야겠다고 하는데 액수 듣고 허허 소리만 나왔습니다!! 다들 이 나이에 아직도 남의집 산다고 하면 웃을라나 몰라요. 어제 아침에 이번주 번호 받아놓긴 했는데 뭐 이런거라도 있어야 버티지 싶네요. 토기운이 부족해서 땅복이 없다더니 참 그려
저도 재계약 때마다 속이 답답하더라고요ㅋㅋ 액수 듣는 순간이 제일 힘들죠. 저도 어디서 토기운 어쩌고 들은 적 있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오늘 저녁까진 기대할 거 하나 있는 게 어디입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