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주 보고 왔는데 금전운이 늦게 트인다더라고요
어제 술자리에서 친구가 사주 봤다고 자랑하는데 금전운이 마흔 넘어야 제대로 온다고 들었대요 ㅋㅋ 그럼 그때까지 로또는 내가 사줄게 하고 놀렸습니다. 지난주 1240회는 둘 다 조용히 지나갔고 이번 금요일만 기다리는 중이네요 ㅎㅎ
어제 술자리에서 친구가 사주 봤다고 자랑하는데 금전운이 마흔 넘어야 제대로 온다고 들었대요 ㅋㅋ 그럼 그때까지 로또는 내가 사줄게 하고 놀렸습니다. 지난주 1240회는 둘 다 조용히 지나갔고 이번 금요일만 기다리는 중이네요 ㅎㅎ
마흔이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그동안 친구분 몫까지 사주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저도 1240회는 두개 맞고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금요일 아침 문자나 기다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