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점집 갔다가 로또 얘기만 하고 왔어요~
와 저번 주말에 친구가 용하다는 신점 보는 데가 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요~ 저는 그냥 옆에 앉아만 있으려 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저 보고 돈은 모으는 사람이지 줍는 사람은 아니래요 ㅋㅋ 진짜 뜨끔했어요~ 1243회도 친구는 3개 맞았는데 저는 또 하나도 안 맞았거든요... 그래도 금요일 되면 또 받아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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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번 주말에 친구가 용하다는 신점 보는 데가 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요~ 저는 그냥 옆에 앉아만 있으려 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저 보고 돈은 모으는 사람이지 줍는 사람은 아니래요 ㅋㅋ 진짜 뜨끔했어요~ 1243회도 친구는 3개 맞았는데 저는 또 하나도 안 맞았거든요... 그래도 금요일 되면 또 받아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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