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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점집 갔다가 나만 로또얘기 하고왔네ㅋㅋ

친구가 이직 때문에 신점 보러간다길래 그냥 따라갔다가 나도 앉아봤는데 올해는 물기운이 부족하다고 뭘 자꾸 채우라는 소리를 하시더라 ㅋㅋ 나는 속으로 그럼 끝자리 1이랑 6 넣으면 되는거냐 이 생각만 하고있었음 뭐 신기하긴 했는데 결국 금요일까지 기다리는건 똑같지ㅎㅎ

댓글 1

와 나도 점집가면 딴생각만 할듯 ㅋㅋ 물기운 채우라니까 바로 1이랑 6 떠올린거 너무 공감돼요 근데 결국 금요일 기다리는건 다 똑같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