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산 주에 로또 1등 얘기 꺼내면 배아프죠
지난주 1239회 번호 받아놓고 정작 못 샀는데 나중에 맞춰보니까 두개인가 걸려있어서 혼자 좀 허탈했음 뭐 두개면 어차피 꽝인건 아는데도 괜히 샀으면 어땠을까 싶고 그래도 로또 1등 나온 집 얘기 뉴스로 보는거보다는 낫다 싶어서 그냥 넘겼네요 이번 금요일엔 여덟시에 문자 오면 바로 챙겨서 사러 갈라고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지난주 1239회 번호 받아놓고 정작 못 샀는데 나중에 맞춰보니까 두개인가 걸려있어서 혼자 좀 허탈했음 뭐 두개면 어차피 꽝인건 아는데도 괜히 샀으면 어땠을까 싶고 그래도 로또 1등 나온 집 얘기 뉴스로 보는거보다는 낫다 싶어서 그냥 넘겼네요 이번 금요일엔 여덟시에 문자 오면 바로 챙겨서 사러 갈라고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