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와서 밥을 차려주시길래 아침부터 이건 사야겠다싶어서 출근길에 5천원어치 샀거든. 결과는 5등 하나 ㅋㅋ 그래도 할머니가 커피값은 주신셈이라 좋았음. 근데 조상꿈은 돼지꿈보다 약하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인가? 나 목기운 많다는데 그거랑 꿈이랑 상관있는지도 궁금하네 ㅎㅎ 금요일 번호 나오면 이번엔 만원 질러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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