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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돼지꿈 꿨다고 나한테 사라고 시킨적 있었는데 ㅋㅋ

아직 글 한번도 안써봤는데 다들 돼지꿈 얘기 하시길래 생각나서 써봄 저는 정작 돼지꿈은 한번도 못꿔봤고 대신 예전에 엄마가 새벽에 돼지꿈 꿨다고 니가 목기운이 많아서 니이름으로 사야된다면서 편의점 보내신적있음 결과는 뭐 오천원짜리 하나 ㅋㅋ 근데 그게 왜 목기운이랑 상관있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이번주 번호는 아침에 문자오자마자 받아놨는데 오늘밤에 돼지라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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