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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텃밭 정리하다 허리만 나갔네요

토요일에 형님네 텃밭 고추 뽑는거 도와주러 갔다가 허리가 아주 뻐근하구먼~ 저녁에는 파스 붙이고 누워서 추첨만 봤네요. 지난주 번호는 하나 맞고 끝나서 뭐 할 말도 없고... 이번주 금요일 저녁까지 또 얌전히 기다려야지~

댓글 1

아이고 고추 뽑는게 진짜 허리 나가는 일이죠!! 저희 아버지도 텃밭 한번 다녀오시면 이틀은 누워계시더라구요~ 저는 뭐 지난주에 두개맞고 끝나서 저도 할말없구요 그냥 금요일 아침만 기다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