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점집 갔다가 괜히 뜨끔함ㅋㅋ
지난주에 친구가 신점 보러 간다길래 구경 삼아 따라갔거든~ 근데 나보고 앉자마자 "자잘한 돈은 들어오는데 큰돈은 손에 안 붙는다"고 하는 거야ㅋㅋ 지난주에 자동으로 3개 맞아서 5천원 받은 거 어떻게 알았나 싶어서 소름~ 그리고 나무 기운이 많아서 성격이 급하대. 전에 어디서 목기운 많다는 소리 들은 적 있는데 또 들으니까 신기하긴 하더라 ㅎㅎ 일단 이번 주 번호는 받아놨고 이따 저녁 먹기 전에 사러 갈 거임~
앉자마자 그런 말 들으면 저라도 뜨끔했겠어요~ 그래도 자잘한 돈이라도 들어온다는 게 어디예요, 저는 지난주에 받은 번호도 조용히 지나가서 5천원이 다 부럽네요 ㅎㅎ 나무 기운 많으면 성격 급하다는 얘기는 저도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이따 사러 가실 때는 급하게 말고 천천히 다녀오세요~
자잘한돈만 들어온다는 말에 5천원 바로 떠올린게 웃기네 ㅋㅋ 근데 지난주에 자동으로 3개 맞은거면 이번주엔 받은 번호랑 자동 한줄 섞어서 사보는것도 재밌을듯~ 성격 급하대도 6시전엔 받아놨으니 됐지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