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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기 사주는 돈복은 있다더라

엊그제 통화하다가 갑자기 그 얘기를 하시는데... 예전에 어디서 봤을때 재물운은 타고났다는 소리를 들었대 근데 그럼 그 돈은 다 어디간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웃고 마시더라ㅋㅋ 나는 누구 닮은건지 모르겠고... 지난주 1239회도 조용히 지나갔고 금요일 여섯시나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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