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주가 재물운이 좋다는데 왜 우리집은 이럴까요ㅋㅋ
명절에 친척 어른이 엄마 사주 보시더니 재물운 하나는 타고났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정작 우리집은 그냥 평범합니다ㅋㅋ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네 아빠 만나서 다 샜다"고 하셔서 온 식구가 뒤집어졌네요. 와 진짜 그날 아빠 표정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래도 재물운 좋다는 말은 들으니까 기분은 좋더라고요. 금요일에 번호 나오면 엄마 생년월일로 한 번 뽑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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