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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뽑기 하다가 새벽에 혼자 소리질렀네요

잠이안와서 새벽에 황금돼지 뽑기 켰는데요, 와 이거 진짜 생각보다 중독성있어요. 집게로 돼지 잡는데 다섯마리째 잡아올리다가 미끄러져서 놓쳤을때 진짜 혼자 소리질렀습니다. 그리고 살색돼지 두번이나 잡아서 꽝난거는 좀 억울했어요. 황금돼지랑 헷갈리게 막 뛰어다니더라구요. 마지막 돼지 멈춰서 춤출때 배에 33 보이길래 오 목기운이네 했는데, 사실 그게 좋은건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랭킹은 한참 아래던데 완성한 번호로 이번주 한장 살지 8시에 나오는 번호랑 같이 살지 고민중이에요. 어차피 금요일이니까 둘다 살것같긴 합니다.

댓글 1

허허 나도 다섯마리째서 미끄러져놓친적있는데 그때진짜 허탈하더라고 살색돼지는 왜그리 빨리뛰는지 33이면 끝자리3이라 목기운 맞구먼 좋고나쁘고는 몰라도 나도 8시번호랑 같이 두장살듯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