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부장님 잔소리에 기운이 쭉 빠졌네요
허허 월요일부터 부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이제야 퇴근길입니다!! 월급날은 아직 멀었는데 사표는 벌써 마음속으로 세번은 썼네요ㅋㅋ 누가 올해는 내 기운이 좀 풀린다더니 회사에서는 영 모르겠고 그냥 금요일 아침 문자 올때까지 버텨볼랍니다
허허 월요일부터 부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이제야 퇴근길입니다!! 월급날은 아직 멀었는데 사표는 벌써 마음속으로 세번은 썼네요ㅋㅋ 누가 올해는 내 기운이 좀 풀린다더니 회사에서는 영 모르겠고 그냥 금요일 아침 문자 올때까지 버텨볼랍니다
나도 오늘 마음속으로 사표두번씀!! 지난주 두개맞은걸로 겨우버티는중 금요일아침까지만 참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