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오는길에 복권방 지나쳤는데
밥먹고 걸어오는데 복권방이 딱 눈에 들어와서... 들어갈까 하다가 그냥 지나쳐왔다 이번주 번호는 어제 아침에 받아놨거든... 근데 지나치고 나니까 괜히 찜찜하네 뭐 이런것도 기운이라는게 있나 싶고ㅋㅋ 저녁까지 시간이나 때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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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걸어오는데 복권방이 딱 눈에 들어와서... 들어갈까 하다가 그냥 지나쳐왔다 이번주 번호는 어제 아침에 받아놨거든... 근데 지나치고 나니까 괜히 찜찜하네 뭐 이런것도 기운이라는게 있나 싶고ㅋㅋ 저녁까지 시간이나 때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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