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와이프랑 전세집 두어군데 보고왔는데... 허허 참 값이 왜케 올랐나 싶더라구요. 2년전에 봤던 데가 지금은 몇천이 더 붙어있고... 집보러 다니다가 부동산 옆에 복권방이 있길래 나도모르게 눈이 그리로 가더라는... 지난주 1238회도 영 시원찮았는데 그래도 금요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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