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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모님댁 다녀왔네요...

토요일에 부모님댁 갔다가 저녁먹고 추첨 같이봤는데 아버지가 저보다 더 긴장하시더라구요... 둘다 하나도 안맞아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어머니가 요즘 제 얼굴이 좀 피곤해보인다고 하셔서 금기운 많은사람은 원래 그렇대요 했더니 무슨소리냐고 하시네요... 금요일 번호 나오면 이번엔 부모님 것도 같이 챙겨드릴까 싶습니다

댓글 1

허허 아버님이 더 긴장하셨다니 그맘 알것같네...금기운 얘기는 어머님한테 안통하는게 당연하지 그려... 금요일에 부모님것도 챙겨드리면 좋아하시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