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꿈 꾸고 로또 샀던 썰
와 진짜 몇년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아무말 없이 웃기만 하시길래 다음날 아침 일찍 로또사러 갔었거든요 결과는 5천원ㅋㅋ 그래도 그날 하루종일 심장 쿵쾅거렸어요 요즘은 돼지꿈 한번만 꿔봤으면 소원이네요 다들 길몽 꾸고 사본적 있어요?
와 진짜 몇년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아무말 없이 웃기만 하시길래 다음날 아침 일찍 로또사러 갔었거든요 결과는 5천원ㅋㅋ 그래도 그날 하루종일 심장 쿵쾅거렸어요 요즘은 돼지꿈 한번만 꿔봤으면 소원이네요 다들 길몽 꾸고 사본적 있어요?
허허 조상님이 웃고가시는 꿈이면 옛날부터 좋은꿈이라 그러던데 5천원이라도 건졌으면 된거여 ㅎㅎ 나는 돼지꿈은 커녕 맨날 이빨빠지는 꿈만 꿔서 복권방 근처도 못가봤구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