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김치 담그다가 추첨시간 놓쳤어요
어제 엄마네 가서 하루종일 열무김치 담그는거 돕다보니 여덟시 반이 훌쩍 넘은줄도 몰랐네요~ 집에 오는 버스에서 뒤늦게 지난주 받은 번호 맞춰봤는데 뭐 역시나 조용히 지나갔고, 고춧가루에 하루종일 파묻혀 있었으니 화기운은 넘치게 받은 셈인데 번호쪽으로는 안 붙었나봅니다ㅋㅋ 오늘은 허리가 뻐근해서 그냥 누워서 쉬는중인데 김치통 하나 얻어온걸로 이번주는 본전 뽑았다 치고 또 금요일 아침 문자나 기다려봐야죠~
어제 엄마네 가서 하루종일 열무김치 담그는거 돕다보니 여덟시 반이 훌쩍 넘은줄도 몰랐네요~ 집에 오는 버스에서 뒤늦게 지난주 받은 번호 맞춰봤는데 뭐 역시나 조용히 지나갔고, 고춧가루에 하루종일 파묻혀 있었으니 화기운은 넘치게 받은 셈인데 번호쪽으로는 안 붙었나봅니다ㅋㅋ 오늘은 허리가 뻐근해서 그냥 누워서 쉬는중인데 김치통 하나 얻어온걸로 이번주는 본전 뽑았다 치고 또 금요일 아침 문자나 기다려봐야죠~
김치통 하나면 남는장사네. 나는 지난주 받은번호 하나 맞고 끝났는데, 김치도 없다.